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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사생팬, 주거침입 후 내 몸 위에 올라와 키스”

가수 김재중이 귀신보다 사생팬이 두렵다고 털어놨다.21일 MBC ‘심야괴담회’ 시즌4에 출연한 김재중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귀신보다 무서운 것은 사람이다”라고 언급했다.김재중은 “내가 대한민국에서 사생팬들에게 괴롭힘을 가장 많이 당한 사람일 것이다”라며 도시 괴담 같은 경험담을 풀기 시작했다.MC 김숙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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